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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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극장 3기 감상을 마치며...

그렇게 P들의 새로운 희망고문이 시작되고... 데레마스 아이돌들의 일상 이야기 아이돌마스터 신데렐라 걸즈 극장, 그 세 번째 시즌도 끝을 맞이했습니다... 3기의 최종화라고는 하지만 최종화같지 않은 구성이었는데요... 지난 1기 11화의 전철을 생각해보면 솔직히 바람직하지 않은 연출이었습니다... 그 점을 빼면 이번 3기도 전편에 이어 무난한 일상 이야기들로 채워져서 좋았는데, 종전에는 TV 방영판과 맞추어 매주 별도로 공개되던 모바일 버전 에피소드가 3기에 와서는 띄엄띄엄 나온 게 P들을 띄엄띄엄 보는 건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이 점 역시 최종화 연출과 더불어 이번 3기에 대하여 나쁜 인상을 안겨준 부분이었습니다... 이쯤 되면 제작진이 매너리즘에 빠진 건가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