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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 - 반역의 이야기 -
한 소녀가 있었다. 그녀는 자신을 비롯한 많은 소녀들에게 걸쳐진 원한과 소원의 소용돌이를 끊기 위해 자신을 버리고 앞으로 다가올 모든 책임을 웃으면서 받아들였다. 그리고 또 한 소녀가 있다. 그녀는 친구를 위해 오직 친구를 위해 영겁의 시간과 고통 속을 해치며 한가지 소망을 원했다. 친구의 평안이었다. 조금 무거우면서도 오래 동안 이야기 되었던 소재, 선과 악, 그것은 과거 오랜 시간 동안 인간의 내면과 그 본질에 대한 끊임 없는 질문에 의해 시작되었고 앞으로도 끊어질 수 없는 주재이자 소재일 것이다. 인간은 완전한 선도 완전한 악도 될수가 없다. 하지만 동시에 그 어떤 것에도 속해 있다는 착각에 빠져 있다. 그렇기에 인간에게 있어 선과 악은 끊임 없는 논란의 여지를 가진 의구심이다. 그리고 창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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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도드라 1주년
오늘로 출시 1주년을 맞은 마마마의 두번째 모바겜이자 마기레코의 정신적 후속작 마기아 엑세드라(마도드라). 출시 초기부터 나사빠진 운영과 얼마도, 악무라 1년도 채 안되어 조기 출시로 평가나 매출 면에서 부진을 겪다가 근래 들어 외양간을 고치는 중이라고 합니다. 이번에 1주년 기념 캐릭터가 공개되었는데 기존 마기레코에 등장하지않았고 마도드라에서 수록되는 마기레코의 프리퀄 스토리인 크레센트 메모리아의 주역 두명인 요아케 스미레(이토 미쿠)와 히구레 후우카(토요타 모에)가 되었습니다. 일단 공개된 비주얼과 성능은 ㅆㅅㅌㅊ이지만 극강의 캐시카우이자 사실상 최후의 카드인 얼마도, 악무라 다 써버린 후에 미묘함이 더 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