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농 챔결 2차전 & 야구 잡담.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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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농 챔결 2차전 & 야구 잡담.

A minor pentatonic scale|2013년 4월 15일

개농부터 1. 문경은에게 플랜비는 없다.유죄악과의 결정적인 차이.오늘 경기 끝나고 김선형, 헤인즈의 패턴이 다 읽혔다고 얘기하는거 보고기가 차는 것이 역시 경험없는 젊은 감독이다 싶더라.여기까지 와서 당연히 서로에 대한 분석은 다 끝내놓고 나오는거지.너무 순진하게 -또는 안일하게- 생각한게 아닌가 싶다.오늘 선발로 썼던 스몰라인업은 왜 들고 나왔는지 모르겠음. 2. 판정문제원이어 투이어 나온 얘기도 아니고 언급할 가치도 없다. 3. 그렇다고해서 몺이 존나게 강력한 팀인가?글쎄.. 턴오버 쏟아내는거보면 그것도 아닌 것 같긴한데..오히려 튀는 선수없이 스타팅멤버 모두 꾸준하다는게 강점으로 작용하는 걸지도. 4. 키는 결국 양동근이 쥐고 있다.아 단기전 양댕 무서워요. 모 해설위원은 아직도 챔결에서의 악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