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 힘든 류감독의 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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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 힘든 류감독의 분노
어제 류감독이 엄청나게 분노 했는데 삼성팬도 보기 힘든 레어한 상황. 내 기억에도 류감독이 화를 내는건 3장면 밖에 기억안나는데 조동찬 수비실책.머가리 수비 미스. 그 뒤 2군행. 그리고, 어제 이지영의 플레이. 어제 류감독이 빡친 상황이다. 3루 땅볼로 박석민이 공을 잡아 홈으로 송구했다. 주루라인을 벗어나 대놓고 안으로 달리는 주자를 맞추면 아웃이라는데그 뒤, 이지영은 1루로 달리는 주자를 잡아야 하는데 가만히 있었다. 류감독은 이지영에게 화가 난 것이다. 추가적으로 삼성 빠따가 오푼갑이 2군으로 내려간 뒤부터 안 터지는데..... (정확히는 입추를 기점으로.....)솔직히 빠따를 욕하고 싶은 생각은 없다. 그동안 빠따 덕으로 이겼으면, 투수 새끼들은 좀 분발해야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