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보고 있는 것 시즌 8로 종영했다고 들었는데 아직 시즌3까지 밖에 못봤네요.. 매회 병에 관련되어 겪게 되는 개인과 부모 형제 친구 등의 딜레마를 잘 보여주는 드라마 또한 주인공을 희극 요소로도 두어서 감정표현 연출이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이거에 비하면.. 국내 의학 드라마들은...ㅋ 그냥 연애질 드라마지 뭐..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