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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메로 도쿄11월호
드뎌 주문한 일잡지가 왔어요,왔어! 내가 산 잡지라 그런지 이미 본 사진임에도 첨보는 느낌이.. 한 번만 외쳐볼게,오..오..빠...꺅!부끄러~날 아는 사람이 보면 욕할거야 조카뻘되는 애한테 오빠한다고///./// 승리씨,점점 더 멋져지고 섹시해지네~ 그러다가 급귀요미로 돌아오는..저 폴라로이드는 벌~써 다른 사람 손에 있겠지? 왜 좋아하냐는 질문을 자주 듣는 데-난 일코따윈 안한다-좋아하게 된 계기는 열정과 노력하는 모습이었지만 단지 그것뿐이면 3개월징크스에 의해 그냥 열심히 하는 연예인으로 끝났을거다. 매번 느끼지만 매력이 무한대이니 정신을 못차리겠다. 승리씨는 그냥 늪이다. 들어가먼 못 벗어나는..펏어날 생각도 없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