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을 보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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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을 보고 왔습니다.

'극장판 꽃이 피는 첫걸음 HOME SWEET HOME'을 보고 왔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애니 중 하나인, 꽃이 피는 첫걸음의 극장판을 보고 왔습니다.현지 개봉 당시 '으아아 가고 싶다!!!'를 연발했지만 이렇게 정식개봉이라는 좋은 기회가....!!주말 상영시간표가 늦게 나와서 설마 지방은 주말 상영 없는거 아닌가 하고 걱정을 했지만,무사히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시점은 TVA 후반부 ~ 최종화 사이의 어느 날로, 킷스이소에서의 생활에는 익숙해졌지만'빛나고 싶다' 라는 결심이 조금은 풀려버린 오하나가 우연히 옛 업무일지를 발견하게 되고,그 속에서 엄마인 사츠키에 대한 기록을 통해 조금은 엄마를 이해하게 되는 스토리로 진행됩니다. 극장판이라기보다는 TVA 2화 정도를 보는 느낌으로 편안히 볼 수 있었습니다.실제로 러닝타임이 67분이기도 하고...극중 사건을 통해 다시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