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시키 4화

유유시키 4화

파이팅, 엄마... 이번 시간은 '엄마' 마츠모토 선생님과 치호 낭자의 비중이 좀 높아진 시간, 주연 3인방 중심의 일상이라는 전개 자체는 여전합니다만 그래도 다른 서브 캐릭터의 지분이 늘어나서 그나마 재미가 붙었네요... 그런데 이번 화의 가장 알짜배기 부분은 메인 캐릭터가 빚어냈다는 게 함정(...), 후반부에 유이 낭자가 실성한 모습이 압권이더라고요... 그리고 유즈코 낭자의 모습 또한 주목할 부분, 초반에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주더군요... (소품 하나로 사람이 달라보이는 신비...!) 앞으로 좀 더 서브 캐릭터들의 지분을 높여서 재미를 배가시켜주었으면 합니다만, 다음 시간은 다시 주연 3인방 중심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