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후속작들은 최악의 전개로 가는군요.

roness의 잡설방|2014년 4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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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 후속작들은 최악의 전개로 가는군요.

어벤져스 후속작들은 최악의 전개로 가는군요.

roness의 잡설방|2014년 4월 1일

음.. 이 글에 관해선 제목이 저것밖에 생각이 안나는데.. 이상한 글은 아니니 안심하시길;;;; 어벤져스2 전에 나온 3편의 영화들을 다 보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스토리 전개가 그저 최악으로 달리고 있더군요. 아이언맨3, 토르2, 캡틴아메리카2에 관한 누설이 있으니 보고 싶지않으신 분은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물론 이미 보신 분들이야 다들 알고 있는 내용이지만 정리할 겸 써보자면.. 아이언맨3. 그저 여자친구를 위해 사상 최고가의 폭죽 놀이를 보여주었습니다. 거기에 영화 후반 아크 원자로를 몸에서 때어버리고 바다에 던져버리며 토니 스타크가 '내가 아이언맨'이다. 라는 명대사를 남겼지만 일단 아이언맨3 기준으로 아이언맨 슈트는 완전히 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