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r of the monsters - 괴수 대격전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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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r of the monsters - 괴수 대격전

긁고, 흔들고, 때려!|2013년 2월 25일

20세기 문명이 갑자기 발달하기 시작하면서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긴 하지만 음모론과 망상들이 판치는 시대를 겪기도 했습니다. 두 번의 세계대전을 겪은 뒤 인류는 초자연의 힘에 막연한 기대와 바램을 가지기도 했습니다. 공룡이니 거대 포유류 화석의 발견이니 이런 호기심에 불을 붙이기도 했죠. 그 외 별개로 우주에도 관심을 가지면서 외계의 존재에도 탐닉하기도 했죠. 이게 가장 활발한 시대가 1960-70년대가 아니었나 합니다. 특히나 미디어 산업의 발달이 이런 것과 잘어우러져 영상물을 마구 쏟아내기도 했죠. 뭐 이래저래해서 갓질라니... 이런 이야기는 제가 아니고도 정말 많은 분들이 이야기 한바 있고, 그저께인가 올라온 자넷님의 킹 오브 몬스터즈 2를 보고 나니 문득 10년전 게임 하나가 생각이 났습니다. 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