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객사 옆 길은 '걷고싶은 길'이라는 개념으로 자동차 없는 보행자 전용 상점가로 꾸며져 있다. 비를 가리기는 좀 어려울 것 같고 재주껏 잘 걸으면 햇빛을 가려줄 수 있을 것 같은 뚜껑이 덮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