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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옛날 게임에대한 단상.
최근 ps2이전 구작들 위주로 게임을 하고 있습니다. 옛날 게임들 다시 접하면서 느끼는건데, 확실히 옛날 게임들이 같은 가격이여도 더 성의있게 만들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단 기본적으로 게임의 해설과 줄거리 등을 돕는 메뉴얼이 충실히 들어있어 이거 보는 재미도 한몫 했었지요. 최근에는 인터넷의 발달이다 뭐다해서 전자메뉴얼이랍시고 작게 간소화 시켜버렸죠. 애초에 오프라인 유저는 볼 수도 없게 인터넷 접속을 요구하는 경우도 있어요. 그리고 게임속 숨겨진 요소나 회차 플레이 특전, 비기 등등 게임에 기본적으로 들어가있어 플레이어가 찾아야 하는 재미도 있었죠. 요즘 게임들이라면 전부 DLC로 팔아먹을만한 요소들인데 요즘은 인터넷의 발전으로 게임의 사후지원이라는 핑계로 만들다만 게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