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G] 2013.02 매직 이야기

무제..|2013년 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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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G] 2013.02 매직 이야기

[MTG] 2013.02 매직 이야기

무제..|2013년 2월 14일

2월에 충돌의 관문이 나왔죠. 그래서 주문을 좀 해볼까 싶었다가 마침 친척 결혼식 때문에 부산에 내려갈 일이 생겼습니다. 부산에 매직 판매점이 몇군데 있다고 들어서 그래 간김에 가보자 싶었는데, 정말 짧게 다녀왔네요..그냥 가서 부스터 구입하고 싱글카드 몇장 사고 그리고 나왔습니다. 부모님이랑 같이 가게 되어서 긴시간동안 있질 못했던지라... the 락 인가? 거기 다녀왔는데. 겉은 좀 허름해서 별 기대를 안했는데. 들어가는순간 사람들이 북적북적 거리면서 여기저기서 듀얼하고 있는걸 보니 지방소도시..?에 사는 저로선 그 광경이 엄청 부러웠습니다...포항에도 이런데 있었음 좋겠는데.....ㅠㅠ 그리고 며칠 후 부스터 몇개 더 구입하고..관문시리즈랑 부적 좀 구입좀 하고.. 덱을 만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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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 18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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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2018년 5월 17일

#지난 글이 4월말의 스프링스크리밍 이벤트 종료후 쓴게 마지막이었다니 시간 정말 빠르네요. 어느새 5월 중순을 넘어서 말로 가고 있습니다. #벚꽃의 바람 그루브 이벤트를 in 1만으로 끝냈습니다.얼마 전부터 재화와 그루브 이벤트의 하위 SR 보상도 15 스타랭크를 만들 수 있도록 보상체계가 변경되었는데요. 이번 이벤트의 하위 아냐를 노리고 뛰어들어서 성공했습니다.그루브 후반전 스태미나 100 소모가 생기면서 커트라인 자체가 확 올라갔고, in 1만의 보상이 변하면서 1만 경쟁도 나름 치열해졌네요. 역대 그루브이벤트 결과중 유일하게 1만컷이 5만pt 까지 치솟았네요. 애초부터 5만 정도는 찍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어서 크게 어렵진 않았습니다. #모바일로 출시된 섬란카구라를 약 2주 정도

[MTG] 뜬금없이 매직 아레나 클베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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無題|2018년 4월 22일

제 라이프사이클에서 일요일은 일주일 중 가장 바쁜날입니다. 바쁜 하루를 끝내놓고 아부지와 치맥 한 다음 멍때리면서 티비랑 유툽 같은거나 보면서 이제 그냥 잘까 고민하고 있을 때였죠.갑자기 폰이랑 연동시켜놓은 구글 G메일 쪽으로 뭐가 하나 날아왔습니다. ....네? 제가요? 매직은 오래전부터 꾸준히 관심은 가지고 있습니다만, 현실에서 하기엔 지리적, 시간적으로도 (강원도 구석에 사는데다 주말이 바빠서 샵에 가거나 이벤트를 뛰는건 불가능합니다) 그리고 금전적으로도 무리가 있어서 도저히 안되는 상황이었구요. 현실 딱지놀이에 가장 가까운 매직더개더링 온라인(MTGO) 는 돈은 현실 딱지만큼이나 들어가면서 초절정고수들이 한가득 있는 마굴에 가까운 곳이라 들어서 엄두도 못내고 있었죠.그러다가 접해본

Magic the gathering 모던 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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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l Hail Zoltan!|2016년 8월 29일

8월 28일에 Magic the gathering 의 Modern 포맷의 GP 가 Lille과 광저우 indianapolis에서 동시에 열려서 성적을 좀 봤습니다. 광저우에선 그릭시스 델버가 인디아나폴리스에선 Nayaburn이 릴에선 인펙트가 우승했다 예상대로 Aggro계역의 덱들과 Burn 계통이 강세. 개인적으론 매온에서 존나 많은 dredge 계열의 덱이 단 한개도 8강을 가지 못했다는 것이 놀라움. 역시 무덤견제 한방에 병신이 되기 때문인가. 요즘 메타가 무덤 견제를 꽤 많이 하는 편이다 보니 더 힘들어 진것 같네요. 오히려 강세로 보이는 건 RG Breach와 Naya Burn. 한국에서는 많은 유저들이 굴리고 있는 Tron이 단 한개도 입상 못한것도... WMCQ 3차를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