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트 오브 킬링(라이브톡) 감상: 악마를 보았다

Posts
액트 오브 킬링(라이브톡) 감상: 악마를 보았다

액트 오브 킬링(라이브톡) 감상: 악마를 보았다

내용누설 있음 학교 다닐 때 역사과 수업을 듣는데 교수님 한 분이 해주신 얘기 중 잊히지 않는 것이 하나 있다. 구체적인 것들은 기억나지 않지만 교수님이 한 나이 있는 남성분을 술자리에서 만난 적이 있는데 그 분은 과거 월남전쟁에 참전했던 분이었다고 한다. 근데 그 분이 갑자기 지갑에서 딱딱한 포 같은 것을 꺼내서는 이게 뭐일 것 같냐고 물었고, 교수님이 뭔지 모르겠다고 했더니, 베트남 여성의 시체를 갈라 자궁의 일부를 잘라 포를 떠 말린 것이었다고, 항상 이걸 지갑에 넣어 갖고 다니면서 보는 사람마다 자랑한다고 껄껄 웃었다고 했다. 그 사람이 그 베트남 여성을 직접 죽인 건지 아닌지 누가 그걸 준건지 자기가 직접 말린(.....) 건지 자세한 건 모른다. 다만 이 단편적인 이미지만 있는 이야기에서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