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28일 후 느낌 살짝 나는 프랑스 좀비 영화
작업한 물건을 찾으러 갔다가 한창 파티가 진행 중이라 잠시 골방에서 눈을 붙이고 나오니시작되었습니다. . 영화 `28일 후` 초반처럼 아무도 없는 세상, 그 느낌만 살짝~납니다. 길에는 좀비들만 남았음. 여기서도 뛰는 좀비 채택 다른 건물에 있던 생존자들 탈출에 실패한 결과는. . 하루 아침에 황량해진 길거리 주인공 왜 이럼~ 징한 좀비들 워킹데드 나잇, 원제는 The Nitght Eats the World. 하지만, 영화는 그닥. . 모험보다 `존버`라는 현실적인 생존을 선택한 주인공의 일상이 계속 이어지는 지루함이 작품의 소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