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see de le Cavalerie(Cavalry Mus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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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ee de le Cavalerie(Cavalry Museum)
요즘 포스팅이 적은 이유(셀프 핑백) 둘째 날을 전차 박물관에서 보낸 뒤, 다음날 소뮈르를 떠나기 전에 3시간 동안 봤습니다. 관람료는 5 유로(현금으로만 받습니다.), 개방시간은 10시~12시, 14시~16시인지라... 중간에 나와서 점심 먹고 다시 봤지요. 기병 학교 부근에 위치한 박물관이라 군인이 근무하고 있고, 주변에 검정 베레모를 쓴 군인들이 꽤 보입니다.(프랑스 기병[기갑] = 검정 베레모인지라...) 전시물이 어떤 전역(혹은 시대)을 다루는지는 영어로도 설명이 쓰여있지만, 각 물품에 대한 설명은 모조리 불어로만 되어있는지라 불어를 모르면 약간의 수고가 필요합니다. 점심시간에 찍은지라 문이 닫쳐있습니다만...박물관 입구는 마구간에 속한 승마 연습장(Ecuries du manege)이라 적혀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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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포스팅이 적은 이유(셀프 트랙백) WOT을 하는 대신, 소뮈르 전차 박물관 갔다왔습니다. 입장료 8.5 유로 + 찰영허가 5 유로 = 12.5 유로 (약 18,500원) 들여서 관람하고 사진 찍기는 했는데, 저질 찍사라 실제 건질만한 사진은 많지 안 다는게 아쉽군요.(먼산) 2시간 정도면 모두 관람가능하다고(가이드 투어의 경우)써있기는 한데... 사진 찍다보니 8시간을 보냈습니다. 1차세계대전에서 2차세계대전, 냉전 및 현용 장비까지 있는지라 관람료가 아깝진 않군요. 저곳 가실 분에게 당부를 하자면 1) 식사하려면 시가지까지 나와야 되는지라 먹을 것은 알아서 챙겨갑시다. 저는 도보로 갔다온지라 자판기에서 파는 스니커즈와 음료수로 버텼습니다. 2) 전시실에 기름냄세가 끝내줍니다. 비위가 약하거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