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의 아틀리에 제 2공방|2012년 10월 10일 하해와도 같은 은혜를 베푸신 모님 덕분에 직관이라는 분에 넘치는 행운을 누릴 수 있었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m(__)m 어제도 그랬지만, 오늘도 조성환이 병살을 쳤을 때 이젠 다 끝났다고 생각을 했었는데 자꾸 하늘은 무너지고 다시 솟기를 반복했습니다. 아........정말 용덕한 안 데려왔으면 어쩔 뻔했어요...;;; 생각만으로도 식은땀이 나네; 이제 사직에서 깔끔하게 끝내면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