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탱을 시작하게된 가장 큰 계기가 요동포탑 탱크였는데, 그중 가장 거대한 AMX 50B를 가장 먼저 바라보고 빵해비부터 키웠는데, 드디어 뚫었네요. 이제 바샷을 바라보고 달릴지 포슈를 바라보고 달릴지 고민해봐야 할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