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파츠가게 데이트(6)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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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파츠가게 데이트(6)

シェルノサージュ(셰르노사쥬) 파츠가게 데이트(6)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7월 12일

(원래는 어제 올렸어야 했는데... 너무 피곤해서 번역도 잘 안되고... 지금은 또 버그 때문에 약간 공황 상태고...) 이온 : 오늘은 어떤 발견을 할 수 있을까, 기대되 그럼 출-바-알! 이온 : ......역시, 몇 번이든 와도 두근거려 이온 : 좋아하는 게 잔뜩 놓여있는 장소는 돌아다니면서 보기만해도 굉장히 두근거리는 기분이 되지 않아? 이온 : 이제 살 수 있으면 정말로 행복하지만.... 이온 : 아, 하지만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사지 못하는 쪽이 좋을지도 몰라 (응?) 이온 : 왜냐면, 만약 가지고 돌아갈 수 있다면 너무 많이 사버릴거 같은걸 이온 : 지금 여기에서 보이는 가게에 있는 물건은 거의 다 가지고 싶다라고 생각하는 것들 뿐이야 이온 : 믿어지지 않는다면 적당히 지금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