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파한 애로스릴러. 워드부인의 이상한 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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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파한 애로스릴러. 워드부인의 이상한 죄악
Lo strano vizio della Signora Wardh.1971 간혹 이렇게 옛날영화의 전혀 이해할수 없는 감성을 즐길때가 있는데 제목도 특이하고 분위기도 꽤나 컬트적으로 보여서 보게된 워드부인. 세르지오 마르티노라는 이탈리아의 지알로라는 장르에서 나름 유명한 감독의 작품인듯 한데 다보고나서는 그 거침없는 경파함에 심히 충격적이었음.. 옛날 영화 이지만 극단적으로 특화된 장르인 만큼 의외로 지금봐도 약간 멋진 연출들도 종종 있으며 어처구니 없지만 납득이 안가는 억지는 아슬아슬하게 아니라 할수있는 경파한 각본과 여주인공인 에드위지 페네치? 를 필두로 등장하는 여자배우들이 다 이뻤다는 점이 좋다. 저 거대한 사자머리와 마녀화장의 치명적 매력이란....지금은 칠순을 바라보는 연세이시겠지만..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