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즈도라]이번에 아주 작정하고 질렀습니다. + 새로 구상한 파티들.

백우선의 MY WORLD|2014년 11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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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즈도라]이번에 아주 작정하고 질렀습니다. + 새로 구상한 파티들.

[퍼즈도라]이번에 아주 작정하고 질렀습니다. + 새로 구상한 파티들.

백우선의 MY WORLD|2014년 11월 1일

2세트 반을 때려박아서 드디어 두르가를 구했어요. 4호까지 늘어난 소니아와 3호까지 수를 뿔린 녹소는 덤.. 쁠알로 환원된 녀석 수가 제법 되는데...판도라를 어찌 써야할지 몰라 3호까지 쟁여두게 되어버렸네요. 스봉 카운터 때문에라도 2호기 까진 키울거 같은데.. 일단, 흑타 궁진 및 1차 밸패 내용이 적용되면 사용하게 될 새 흑타팟이에요. 제가 해줄 수 있는 선에선 가장 완성형에 가까운 형태인듯. 빛노엘과 암노엘 중 뭘 먹을까 고민하고 고통받다 암노엘을 골랐는데 뭐, 잘 됐네요. 경사났네 - 경사났어 - . 호루공팟 쁠작이 완료되면 백호 -> 한조 -> 페르 -> 두르가 순으로 쁠알 박아줄 예정이에요. 한조 2호의 자리에 한조를 넣을지 페르세포네를 넣을지 고민하고 있어요. 빨리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