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쇼 경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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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얼음집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중포루에서 경험을 하게 되었다. 5sp를 주로 하다가 오랜만에 천초를 하니 역시 속도감이나 견제감, 콤보등이 헷갈린다. 할게 없으면 점프 하는 것도 영 거슬리고. 5를 한다면 역시 대전을 안한지가 몇년이 넘어가기에 역시 어색할거란 생각이든다. 현재 본인이 느끼기에 내 수준은 하수 중급 정도. 내 안의 등급(--;)은 총 10단계인데 끝에서 2등급인만큼 양민 확정이다 ㅠㅠ 그에 비하면 같이 플레이한 울 나라 유저들은 다 중상이나 고수급이라 후덜덜 떨면서 하게 된다. 대륙인들은 다 한조나 또는 하수 수준이라 동급전을 하게 되거나 살짝 못하는 수준도 보인다. 설혹 중수 이상을 만난데도 키렉 때문에 버벅거리는 렉전이라 안습. 대륙과는 그냥 스파링 한다는 느낌으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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