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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격문고 x 세가 코라보레이션. "현대일본에 나타난 세가의 여신에게 흔한 일"
"現代日本にやってきたセガの女神にありがちなこと" (현대일본에 나타난 세가의 여신에게 흔한 일) 6월부터 전격문고 노벨 연재 스타트 예정 전격문고 창간 20주년 대감사 프로젝트 메인중 하나, "전격문고 vs SEGA"프로젝트 그중 하나인 이 소설은 하츠네 미쿠를 일러스트 한 KEI에 의한 디자인된 "세가의 역대 하드 의인화"를 히로인으로, 소설을 만들자는 대담한 아이디어다. 소설을 집필하는 것은, 전격문고의 인기시리즈 "나와 그녀의 게임전쟁"으로 알려진 시와스 토오루(師走トオル) 타이틀은 "현대일본에 나타난 세가의 여신에게 흔한 일"(現代日本にやってきたセガの女神にありがちなこと) 게임에 정통한 저자가 아니면 할수 없는 "있을만한 소재" 가득의 즐겁고 기상천외한 스토리가 전개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