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국, 하나경의 '레쓰링'을 보고..

앤잇굿?|2014년 11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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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국, 하나경의 '레쓰링'을 보고..

최성국, 하나경의 '레쓰링'을 보고..

앤잇굿?|2014년 11월 7일

영화는 감독의 예술이지만 때로는 배우의 예술이기도 하다. ‘레쓰링’은 배우의 예술 쪽에 가깝다. 역시 최성국이었다. ‘구세주’ 시리즈 이후 19금 나까 코미디의 명맥이 끊겼는줄 알았는데 최성국이 ‘레쓰링’으로 다시 부활시켰다. 그러고 보니 ‘구세주’도 최성국이 주연이었다. 역시 구관이 명관이다. 19금 나까 코믹 연기는 최성국이 원탑이다. 임창정도 잘 하긴 하는데 본인이 이쪽으론 더 이상 뜻이 없어 보여 안타깝다. 하나경도 압권이었다. 포스터를 보면 강은비 아니 송은채가 여자 주인공인 것 같지만 낚시다. 여자 주인공은 하나경이다. 거의 원탑이다. 이번에 연기면 연기, 몸매면 몸매 아주 물이 제대로 올랐다. 최근에 본 19금 IPTV영화에 나온 여배우 중에선 (일본 AV여배우들을 제외하면) 하나경이 최고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