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1월의 영화 1.] 타임패러독스 & 아메리칸 셰프 (약스포?)

Vis Ta Vie|2015년 1월 8일
Posts
[2015년 1월의 영화 1.] 타임패러독스 & 아메리칸 셰프 (약스포?)

[2015년 1월의 영화 1.] 타임패러독스 & 아메리칸 셰프 (약스포?)

Vis Ta Vie|2015년 1월 8일

2015년을 연 두 편의 영화는 전혀 다른 두 장르로 SF와 푸드포르노... 하나는 유명한 로버트 앤슨 하인라인의 단편을 각색한 스피리그 형제의 타임패러독스. 다른 영화는 아이언맨의 감독이자 아이언맨의 운전사로 유명한 존 파브로의 아메리칸 셰프다. 1. 타임패러독스 독특한 흡혈귀 영화 로 유명한 스피리그 형제의 신작 SF. 포스터는 외국판으로 원제는 predestination. 대충 운명예정설 정도로 해석하면 될 듯. 우리나라 영화의 제목은 그 자체가 일종의 스포이므로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다. 타임 패러독스는 타임머신을 통한 시간여행에서 발생되는 모순을 말하는데, 가장 대표적인 예는 이렇다. "당신이 시간 여행을 통해 과거를 갔는데 거기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