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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이번은 뭐라고 해야하지. 정찬성이 운이 없었다고 해야하나...;
포항에서 대구로 올라오던 중이라 못보고 있다가 이제서야 봤습니다. 보고나서 각 라운드별 감상과 최종적인 한마디를 적어보자면.... 1라운드 : 자기 흐름을 지키면서 잘 해나가는거 같다. 1라운드 후반부 쯤 알도가 흐름을 바꾸기 위해 그래플링이나 큰 기술을 써보긴 하는데 그게 정찬성의 흐름을 완전히 끊지는 못했다. 2라운드 : 알도가 자기 거리를 잡았는지 잽을 자주 격중시킴. 2라운드 1분 3초가 남았을 쯤 성공시킨 테이크다운을 보면 특별한 기술보다는 체력 갉아먹기와 피가 나는 부상등을 입히려던거 같은데 정찬성이 대처를 잘한듯하다. 3라운드. 좀 더 정찬성의 가드가 견고해졌다. 문제는 자신이 좀 더 그라운드 포지셔닝이 뛰어나다고 판단했는지 조제 알도가 계속해서 그라운드로 싸움을 몰고 가며 정찬성의 체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