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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그나저나 이번 딜보고 느낀건데.
확실히 요새 셀러팀의 요구가 지나치게 높다. 플옵진출권이 확대되고 올해는 특히나 여러팀이 아둥바둥하다보니 수요는 느는데 공급이 딸려 갑질이 심하네. 거기에 성적을 내야하는 팀들이 왠간한 요구를 들어주면서 가속화되고. 근데 이 와중에 프라이스같이 너무 거대하면 부담때문에 쉬어버린 경우도 있다. 물론 지금 템파의 페이스가 올라가버려 팔기에 뭐한 상황이 되었는데 차라리 이게 더 편한게 억지로 트레이드하다보면 요한 산타나 거래한 미네소타꼴 날테니 그냥 쓰는데 더 낳을지도. 역시나 그냥 가만히 있는게 좋겠다. 특히나 다저의 탑티어 3명과 잭 리 중 유리아스만 제외하면 내년과 내후년에 반드시 필요한데다 터져줘야하는 유망주기에 더더욱. 작년 놀라스코 딜처럼 중견급 유망주 2,3명으로 때울 4선발급 혹은 우완 불펜진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