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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님포매니악 볼륨1] 수위는 쎄지만..거기에 철학과 현학적인 요소를 잘 담다
감독;라스 폰 트리에 출연;샤를로뜨 갱스부르, 스텔란 스카스가드 라스 본 트리에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개봉전부터많은 논란을 겪은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째 되는 날 오후에 봤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지금부터 얘기해보고자 한다. 라스 본 트리에 감독이 연출을 맡은 영화로써 제작단계에서부터이래저래 많은 논란이 있었으며 1편과 2편으로 나누어 차례로개봉하는 영화 이 영화를 개봉 6일쨰 되는 날 오후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수위는 쎄긴 하지만 야하다는 느낌은 크게 안 든 영화였다는 것이다 영화는 길거리에 쓰러진 조라는 인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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