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계+인 2부> 영화후기 :: 아무리해도 1부가 큰 벽이었다. 외계인 1편보다는 나아졌지만, 역시 한 편으로 만들었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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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 2부> 영화후기 :: 아무리해도 1부가 큰 벽이었다. 외계인 1편보다는 나아졌지만, 역시 한 편으로 만들었어야.
신작한국영화 를 관람했습니다. 2022년 영화 를 여름시장에 내놓고 최동훈 감독작품으로는 거의 처음으로 150만의 흥행실패성적으로(손익분기점 약 700만) 퇴장하며, 감독 본인과 영화시장에도 꽤 충격을 안겨준 작품으로 남았는데요. 는 제목부터, 2편입니다. 1편을 안 본 관객이 많아서인지, 2편의 초반에 김태리의 나레이션+자막까지 붙여서 1편의 내용을 요약,설명해 전달해줍니다. 저도 1편을 봤지만, 1년 반이나 되었고 얘기가 현대/과거를 왔다갔다하느라 꽤 복잡하기도 해서, 요약 편이 도움이 되었지만,, 1편을 전혀 안 본 관객들이 이 [요약]만 보고도 온전히 내용을 다 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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