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블루) 한해를 마무리 짓는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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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블루) 한해를 마무리 짓는 느낌으로...
는 얼어죽을 이거 시작한지 아직 일주일도 안됬군요... 뭔가 엄청 지난거같은데.강박증과 함께 욕심부리자는 느낌으로 나름 열심히 하고 있기는 한데 비기너즈 럭에 비해 이젠 운이 덜따라주는 느낌.뭐 만족할만한 곳에서 만족해야겠죠.캐릭터 상태는 이정도. 월요일 상한던젼이 꿀인걸... 월요일 던젼 닫히기 2시간 전에 알아서 열심히 달려보았지만,뭐 저정도가 한계였습니다. 랄까, 'ㅅ' 좋은 캐릭터 안좋은 캐릭터 따지지 않고 그냥 꼴리는데로 키우고 있습니다.사실 이것저것 따지고 챙겨서 하면 좋겠지만, 그러다가 게임에 재미를 잃은 적이 한 두번이 아니다 보니...그냥 끌리는데로 하고 있죠.칸코레도 그랬고, 다른 게임도 그렇지만, 아무 생각 없이 즐길 때가 제일 재미있을 듯. 그 결과 아는 분의 3인 기공단(3인 기공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