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이름은 - 스토리텔링의 면 (3)

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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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 이름은 - 스토리텔링의 면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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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色娃星의 千年君主|2017년 1월 20일

5. 티아매트 혜성 이 영화를 보고 '인터스텔라'가 생각난다는 사람들도 꽤 있습니다.타키와 미츠하의 선택에 의해 마을사람들의 운명이 갈린다는 설정과 유사하게 인터스텔라에서도 아버지와 딸이라는 존재의 선택에 의해 인류의 운명이 갈립니다. 미츠하와 타키를 연결해주는 것이 '무스비'라는 무속적 장치에 의한 것이라면, 인터스텔라에서 아버지와 딸을 연결해주는 것은 블랙홀과 그것을 만들어낸 어떤 미지의 존재(미래의 인류?)라는 장치에 의한 차이가 있는데, 사실 둘 다 영화상의 편의적인 설정에 불과하긴 합니다만 비슷한 점이 꽤 많죠. 그러나 결정적으로 여고생이 안나옵니다 그러나 인터스텔라는 우주여행과 블랙홀이라는, 과학적으로도 꽤나 미지의 영역에 대한 도전정신이 돋보이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지만, 너의 이름은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