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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야구] 두 명이 살려주시네
1. 5회에 갑자기 급격히 공이 나빠진 차르를 6회까지 밀어붙이고, 좀 더 놔뒀어야 될 신용운은 바꿨다가 참사를 불러오신 류감독. 90구 전후부터 차르의 공은 솔직히 말해서 배팅볼이었음. 병신같은 씹솩의 타격감을 살려주시겠다는 배려인가?(...) 2. 한 번도 아니고 세 번이나 1-3루 상황에서 2루를 내주고, 중요했던 5회 공격에선 여지없는 초구 공략으로 진루타조차 못 치면서 공격에 찬물을 뿌린 이지영. 승상의 컨디션이 별로 좋아뵈지 않는데도, 큰 점수차로 이기고 있는 이유 2가지. =_= 선발 매치업으로 봤을 때 무조건 잡아야 하는 경기였으니, 상대의 배려(...)를 마다하지 말고 제발 이겨두자. 다음 두 경기는 질 가능성이 더 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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