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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영화) 빅터 프랑켄슈타인 2015년
이전에 나왔던 프랑켄슈타인 관련 영화, 만화 등등에 한편 더 보태진 영화입니다. 참…프랑켄슈타인이라는 캐릭터는 그가 주인공이 아니더라도 여러곳에 조연으로 등장하는 인물인것 같네요. 이 영화는 다니엘 래드클리프와 제임스 맥어보이 두 등장인물 때문에 보게된 영화입니다. 프랑켄슈타인이 창조되는 과정이야 너무나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이고요.이를 두 배우가 어떻게 풀어나갈것인지가 궁금해서 보게되었는데 제임스 맥어보이와 다니엘 래드클리프의 연기 격차가 너무 나서 좀 아쉽기도 했고 다니엘은 아마도 해리포터 이미지가 남아있다 보니 그 이미지에서 벗어나기가 좀 힘든거 같습니다. 제임스 맥어보이가 너무 연기를 잘하다 보니 다니엘이 거기에서 좀 묻혀버린것 같네요.또 다니엘이 맡은 역할 자체가 좀 끼워넣기 식이 아니었나 싶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