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게임업계 자살만 하연 완벽하겠네요. 업계가 그간 아무 행동도 제대로 취하지 않고 병신짓 해놓고 지들이 뭐가 이쁘다고 위헌 나올줄 알았겠죠? 작년처럼 또 게임이 죽었다고 근조 내고 지랄할까봐 매우 걱정됩니다. 가만... 이거 매년 죽어나가는 법과 정의가 생각나는데? 떼법이 국법위에 군림한다 생각하실 분들도 계시지만 사실 떼법이야말로 민주주의 아닌가 생각하는 입장에서 그 떼법의 근간을 무너뜨리기 전에는 이 상황을 계속 반복하리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