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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SK팬분들께는 이게 더 좋지 않을까 싶은데요.
이 감독은 “성 코치가 ‘기왕 인내하는 거 좀 더 기다리자’고 했는데 내 생각은 달랐다. 그래서 한마디 했고, 좀 싸웠다”며 “결국 성 코치의 뜻을 받아들여 김광현에게 좀 더 휴식을 주기로 했다”고 사건(?)의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성 코치에게 ‘그러면 네가 감독해’라고 했는데 돌이켜 생각하니 너무 미안했다. 나중에 맥주 한 잔 해야겠다”며 머쓱한 표정을 지었다. ------------------------------------------------------------------------------------------ 음.... 차라리 그게 SK 성적 및 팬들 정신건강을 위해 더 나을지도 모르겠군요. 그나저나 저런걸 언론에 퍼뜨리는 감독은 뭐하자는거냐? 팀내 불화를 대놓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