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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친적에서 납득할 수 없는 한가지
(얼마나 답답하면 제가 담배 삼콤보를) 어째서 요조라는 영원히 고통받는것인가.솔직히 요조라만큼 안쓰러운(..) 애도 없고, 정실부인 포지션에 적합한 캐릭터가 있나요... 무엇보다 소꿉친구 포지션이잖아요!고기세나야 뭐 기억도 못하는 꼬마 시절이니까 패스하고.아니 그럼 요조라는 기억하냐고 반론하면 할 말은 없습니다. 이웃사촌부의 최초 부원이기도 하고, 나는 친구가 적다라는 주제에 어찌보면 가장 적합한 캐릭터가 아닌가!그런데 사람들은 물론이고 C83까지 고기고기고기고기맛도좋고씹기도좋은고기고기고기고기소화잘되는고기를 외칠뿐이니...세종대왕이라도 빙의하신건가요?! 요로코롬 귀여운 요조라를 어째서 사람들은 세나보다 낮게 두는 것인가!세나는 결국 평범한(?) 금발 거유 캐릭터에 불과합니다!현실적인(?!) 흑발 빈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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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드림
란과 돈세이레이지에 낚여서 시작했다가 미셸=미사키에게 낚인 1인입니다.애니는 너무 느긋한 분위기라 안 봤는데 게임은 스토리진행 스피드를 조절 할 수 있어서 이 부분에서 장점이 있네요. 밴드물 게임입니다. 리듬게임입니다. 리듬게임은 잘 못 해서 별로 해본게 없어서 비교해볼게 나나시스정도 밖에 없네요. 이 게임은 노골적으로 유저를 팬으로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꽤 잘 하고 있습니다. 스토리파트가 메인, 밴드, 일상, 아이템, 카드, 이벤트로 구성되어있습니다. 꽤 많습니다. 작가가 갈려나가는구나;;;;2D라이브를 사용하고 있는데 여타 게임처럼 하반신을 자극하는게 아니라 애니메이션틱함과 일종의 리얼리티를 주는데 사용하고 있습니다. 대사랑 입모양 맞는게 참;;; 애니메이터가 갈려나가는구나.배경이미지와 2d 라

여동생만 있으면 돼 감상을 마치며...
이 처자, 묘하게 서벌 닮은 것 같다...? 나는 친구가 적다 작가와 칸토쿠의 합작품 여동생만 있으면 돼, 그 애니메이션의 방영이 끝났습니다... 방영 개시 때에는, 제작사가 다른 작품도 함께 제작하던 터라 퀄리티에 대해 적잖이 우려했는데요... (게다가 그 다른 작품은 창립 10주년 기념작이라는 타이틀을 건 작품이라 더욱) 우려했던 것보다 나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원작자가 직접 시나리오 및 시리즈 구성을 맡은 만큼 스토리 측면에서는 큰 무리가 없이 진행되어 안심이었어요... 최종화의 경우는 이츠키의 과거사를 보여주는 한편으로 이츠키를 비롯한 메인 캐릭터들의 앞으로의 움직임에 대한 갈피를 잡아주는 내용이었는데 나름대로 최종화다운 구성이었다고 생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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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나친적 입니까! 친구대신 여자가 늘어나는 신비함 이번 나친적 콜라보 이벤트는 1월 12일 부터 2월 8일 까지 입니다. 그럼 어떤 곡이 추가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Be My Friend이웃부 (隣人部)「나는 친구가 적다 NEXT OST」 우리들의 날개 (僕らの翼)이웃부 (隣人部)「나는 친구가 적다 NEXT OST」 VS!! 라이벌!! (ぶいえす!!らいばる!!)하세가와 코바토, 타카야마 마리아「나는 친구가 적다 NEXT OST」 이상입니다. 어라...?? 왠지 업데이트가 왜이리 허전해? 보통은 두 세개씩 막 들고 나오는데 이번엔 딱 하나...?? 훔..... 나중에 뭔가 대단한게(?) 터지려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