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강의 클라리어스 체험판 / 의외의 복귀
Post
원문 보기 →섬강의 클라리어스 체험판 / 의외의 복귀
기가에서 지난 2월에 발매된 '섬강의 클라리어스' 체험판을 읽었습니다.스즈히라 히로의 그림도 좋고, KOTOKO가 부른 오프닝도 좋고...전투 시스템도 생각보다 어렵지 않게 적응할 수 있었습니다. 셰리가 너무 착한 성격인 것 같아 앞으로 다가올 시련에도 괜찮을까!? 하고 문득 걱정이 되더라는(...) 그리고 n년만에 라그나로크 온라인을 다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라그나로크 제로 오픈 때 조금 하긴 했었는데 어디 갔는지 계정은 사라졌고...오리지널판에서 마침 부스터 프로모션을 하고 있어서 추억 느낌만 받으러 갈까 하고 시작했다가솔플하기도 괜찮은 것 같아서 워록을 중심으로 잠깐씩 계속 해보게 되었어요.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