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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아키바스트립2 몇시간 해보고 느낀점.
일단 메인 이벤트만 따라가는건 쉬운데.. 서브로 주는 퀘스트에 대해서 설명이 좀 많이 불친절함. 아키하바라를 무대로 한 게임인 만큼, 아키하바라 지역과 건물 지명등을 꿰고 있다면 쉬울지도 모르겠는데.. 서브퀘 대상 NPC를 찾아서 때려 잡아야 하는데, 이놈들이 막 구석에 숨어있는 케이스가 많은데다가.. 난이도 보통인데도, 무지막지하게 나와 공격력 차이가 큼.. 내가 옷이 벗겨지면 죽고, 상대방도 옷이 벗겨지면 죽는데... 옷 내구도가 떨어지면, 파괴되지 않는 한 다시 옷 정돈으로 옷의 내구도를 만땅으로 올릴수는 있지만.. 초반인데 나는 100때리고, 한대 맞으면 내구도 2~300이 다는 상황인지라..; 게다가 초반 퀘중 제일 짜증난게.. 아키하바라 라디오 회관 필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