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토리의 아틀리에 _ 토토리의 고민
Post
원문 보기 →
토토리의 아틀리에 _ 토토리의 고민
요즘 좀 바빠서 게임할 시간이 별로 없네요.아니 뭐 게임할 시간이 전혀 없는 건 아니지만요.가끔 휴대용 게임은 좀 열심히 즐기는 편이거든요. 어쨌거나 오랜만에 토토리를 켜서 조금 진행했습니다.이번엔 아란야 마을로 돌아오니 발생한 이벤트를 소개해봅니다. 토토리 : 하아... 응.... 후우... 에...메르비아 : 무슨 일이야? 요염한 소리를 내고.토토리 : 아, 메르 언니... 에!? 요염하다고!? 나도 참. 무의식적으로...메르비아 : 농담이야, 농담. 토토리한테 요염함 같은 게 있을 리가 없잖아.토토리 : 으... 그건 그것대로 가슴 아픈...메르비아 : 그래서 무슨 일이야? 고민이라면 상담해줄게.토토리 : 고민이라고 할 만한 건 아니지만... 어쩐지 모험가가 되었어도 그다지 예전과 하는 일이 다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