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만츄 2기 10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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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만츄 2기 10화
대놓고 반칙했는데도 승리라니, 편파판정 지린다...! 이번 시간은 예고된 대로 연말연시의 이야기, 새로운 한해를 맞이하기 위해 다함께 한자리에 모이는 시간이었는데요... 덕분에 모처럼 다시 왁자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 화에서 특히 인상적이었던 부분은 다름아닌 키노 씨의 젊은 시절 이야기, 여기에 정착하기까지 예상외로 고충이 있었더군요... 하지만 그런 가운데서도 멋진 순간을 맞이하게 되고 그것이 지금의 주인공들에게까지 이어지는 모습이라니... 아마도 이것이 지금까지 나온 이 작품 최고의 기적일지도요... 그 외에도 코다마에게도 눈길이 갔습니다... 현 시점에서 예비 후배 되겠는데 남은 시간 동안 또 존재감 어필을 할 기회가 있으려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