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팔로에서 여유로운 쉼을 마치고 국경넘어 캐나다에서 만난 나이아가라 폭포! 원없이 즐겼다. 배도탔고 폭포가 직빵으로 내리는 동굴도! 내생에 가장 큰 무지개!멋진 야경까지 ^_^b 으리으리 어마무시한 폭포에 둥둥 저 작은 갈매기들은 겁도없나봐숙소로 돌아갈 때는 무시무시한 폭포소리와 칠흑같은 어두움을 뚫고 삼십분정도 걸어갔어서 조큼 두려웠지만 하루가 행복했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