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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판정으로 올라간 일본선수. 4강전에서 깔끔한 한판으로 패배
그루지아 선수에게 한판패... 웃음이 절로 나옴.; 29일 남자 66킬로급 준결승 에비누마 마사시 선수가 준결승에서 패배했다. 샤프다투아 시비리(그루지아)에게 안오금띄기로 한판패. 3위 결정전을 하게 되었다. 준준결승에서 깃발 판정이 뒤집어지는 이례의 재판정으로 올라갔다. 동요가 있었던 것인지 준결승의 장소를 착각하여 뛰어서 단을 올라오는 해프닝도 영향을 끼쳤을지도 모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