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TL 첫 플레이 후기

GUIT TIME|2014년 9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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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L 첫 플레이 후기

FTL 첫 플레이 후기

GUIT TIME|2014년 9월 9일

쿠농으 마수에 빨려든 토냐의 선택...빛보다 빠릴 죽어서 FTL 이라는 바로 그 게임을 해보았습니다 1회차 돈이 생기면 상점이 없고 상점이 있으면 돈이 없는 이 현실교전은 그나마 쉬웠는데 라니우스 2연타맞고 요단강 건널뻔함우주공간에서 주운 무기들은 죄다 스레기충젖용 외계인은 교전중 질식사결국 무기 2개들고 최종보스젖 돌입...근데 첫타에 의료실 점거당함하필이면 그 으료실에 나으 사마긔 두마리가 있었는데...결국 사망 ㅡㅡ어찌오찌 도망갔다가 운명을 겸허히 받아들이기 위해서 다시 공격...은 개뿔첫타에 또 해킹드른을 정타로 쳐맞고 이번엔 엔진실이 점거당함남은 승무원이 죄다 닁겐이라 더는 버틸수가 없다설상 가상으로 엔진 나가면서 산소방까지 같이 나간다 그렇게 7명의 선원중에 4명이 질식사로 사망하고 폭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