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탱크 한국 서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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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이 너무 많다. 일찍 뒤졌으면 자기가 아는 정보나 채팅해주고 나가서 다른 전차나 타지. 뭘 끝까지 보면서 잘하네 못하네 떠들고 있나. 서로 몇대 안남아서 매복해서 노리고 있는데 논다느니 관광이라느니 개소리 하는놈들 때문에 듣기싫어서 걍 나가서 죽은 판이 한두판이 아님. 지금은 차단이라는 좋은 기능을 알아서 걍 개소리 하면 차단해버림. 아예 채팅창을 끌 수 있었으면 좋겠는데. 도움이 되는 정보를 한번도 본 기억이 없음. 어차피 대부분의 정보는 맵 보면 나오는거고. 뢰베로 한 60판 정도 한것 같은데 전투결과에서 팀내 경험치 1위인 판이 절반 이상일 정도로 그럭저럭 괜찮은 결과를 내고 있음. 물론 앞장서서 캐리하는 모 유명 유저분들(기차길 있는 평야맵에서 한쪽 붙들고 지연전 하고 있었더니 반대편으로 개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