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스티니 차일드 사태를 보면 한탕주의 사상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Post
원문 보기 →데스티니 차일드 사태를 보면 한탕주의 사상이 심각하다는 것이다.
내가 볼때 게임을 계속 이끌어서 수천억원의 매출을 기대 한다기 보다. 망한다 하더라도 확률 주작해서 몇달 지나고 망하더라도 이미 수백억 해먹었으니 개이득 ㅋ 이런 사상이 깔려 있는게 아닌가 싶음. 그러니까 앞으로 망하던가 말던가 연금 타먹을정도로 벌기만 하면 족하다 이거지 경영진들 생각이라는게 이런것 같음. 밑의 직원들이야 그냥 소모품인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