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즈 얼라에서 본 무서운 채팅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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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즈 얼라에서 본 무서운 채팅

랩소디의 게임만담|2014년 10월 19일

렙업을 하고 있는 2시간 가량의 시간 동안 내내 이어진 그 채팅의 내용은 바로. "우리 탱커 2명만 있으면 탄공 갈 수 있어." 란 소리를 2시간을 봤다(...) 물론 늦은 시간이긴 했지만...;ㅁ; 과연 괜찮은 것인가 아즈 얼라?! 모든 직업이 귀천없이 우대받는, 행복한 아즈얼라로 어서 오세요!(어디서 약을 팔어!) 호드와 경매장 통합(FTA!)되서 경제적 이득도 누리는 1섭 얼라! 야 살기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