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바이 옥스프링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2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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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 옥스프링

A minor pentatonic scale|2014년 12월 14일

롯데 "옥스프링, 자유계약으로 풀어준다" 이제는 이름도 기억나지않는 무릎환자의 땜방으로 다시 한국행 비행기를 탔다는 소식을 들었을때만 해도 길어봐야 2달정도 아니겠나 싶었던 본인의 어리석음을 반성하야겠습니다. 결국 내년에는 함께 하지못하게 되었지만 2년간 보여준 헌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유먼같은 얼치기도 재취업되는 판국이니 아마 타팀의 유니폼을 입은채로 만날 수 있지않을까도 싶군요. 본인이 원하는대로 선수생활을 더 오래할 수 있길 바랍니다. 이제와서 생각해보니 비교적 많은 기회가 있었는데, 사진이라도 한장 못 찍은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