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 드레스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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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드레스덴
4일동안 머물렀던 베를린을 떠나 베를린의 남쪽으로 약 200km떨어져 있는 드레스덴을 향해 출발했다. 일단 베를린 어느 몰에 들어가 피자로 점심을 해결했다. 식사로 만만한 핏자. 베를린에서 약 두시간정도 기차를 타서 드레스덴에 도착했다. 프랑크푸르트에서 베를린을 가는 여정에서 장시간 기차여행의 지루함에는 면역이 되었기에 생각보다 금방 도착했다. 드레스덴은 독일 남동부의 경제, 교통,문화의 중심지이며 독일의 피렌체라고 불릴만큼 아름다운 도시라고 한다.(근데 난 피렌체가 훨씬 아름다웠다.) 드레스덴에 도착하니 늦은 오후였다. 드레스덴에서는 Kangaroo Stop이란 곳에 묶게됬다. 그런데 그곳을 찾지못해서 약간 헤맸다. 구글 지도를 써가면서 찾아보니 우리가 내린 역에서 한 정거장 더 가야했다. 그래서 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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