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지하실 (The Vault of Horror, 1973)

게렉터블로그|2014년 11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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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의 지하실 (The Vault of Horror, 1973)

공포의 지하실 (The Vault of Horror, 1973)

게렉터블로그|2014년 11월 18일

“공포의 지하실(The Vault of Horror)”은 1973년작으로 5개의 짧은 이야기들이 엮여 있는 앤솔로지 형태의 영화입니다. 이런 이야기들은 짧은 이야기들을 연결하거나 감싸는 이야기로 앞뒤를 장식하고 있기 마련일 겁니다. 이 영화는 런던 시내의 한 빌딩에서 사람들이 엘리베이터를 타고 가는데, 엘리베이터가 고장 나서 정체불명의 지하층에 도착하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곳에 내린 사람들이 다시 엘리베이터가 돌아 오기를 기다리며, 마치 응접실처럼 꾸며져 있는 지하층에서 서로 각자의 악몽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형태로 되어 잇습니다. (포스터) 흔히 무서운 이야기들 중에는 짤막한 형태로 되어 있어서 신비로운 것들이 많은 편입니다. (예를 들어 이런 이야기들도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짧