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_03_238] 헤어질 결심 Decision To Leave 2021_'22.7

풍달이 窓 |2022년 7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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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_03_238] 헤어질 결심 Decision To Leave 2021_'22.7

풍달이 窓 |2022년 7월 18일

누적 관객 수: 124만 명(7/19) [멜로/로맨스/드라마/서스펜스, 한국, 138분] - 75회 칸영화제: 감독상 - 작품성과 흥행은 별개인가?끝나고 나오는데, 젊은 커플 " 뭐지? " 기대가 너무 컸나? 우수에 젖은 듯한 탕웨이의 눈빛 연기한국어 대사와 중국어 대사 구사시에는 마치 다른 배우 같았다어설픈 한국어 대사가 감정선을 흐트러 트리기도.... 질질(?) 끌려가는 박해일담당 형사가 그러면 안 되겠죠 ^^ 박찬욱 감독의 피 냄새는 없었지만,멜로/로맨스로 보기에는 약간의 핏빛 느낌이... 담당 형사가 빠져든 이유가 석연치가 않다보는 내내 의구심이 들었다. 초반부와 마지막 부분의 정안(이정연)과 '이주임'도 뜬금없기는 하다 전체적인 영상미 훌륭탕웨이의 의상 색깔, 벽지 등